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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캡쳐 프로그램 shottr, 기본 스크린샷 대신 쓸 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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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캡처하고 바로 지우는 정도라면 기본 스크린샷으로 충분합니다. 스크롤 캡처·OCR·핀을 매주 쓴다면 12달러가 아깝지 않습니다. 브루로 설치하면 버전이 하나 뒤처진다는 것만 기억해 두면 됩니다.

맥 md 파일 미리보기, QLMarkdown 설치와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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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QLMarkdown 설치 안내에 xattr 격리 해제가 자주 따라붙습니다. 1.5.0부터 서명·공증된 앱이라 그 단계는 빼도 됩니다. 안 보이면 설정의 Quick Look 확장 체크부터 보십시오.

subprocess timeout not working 원인과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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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먼저 확인할 것은 timeout 값이 아니라 capture_output 입니다. 같은 명령이 캡처를 켜면 20.01초, 끄면 0.00초였습니다. 그다음은 손자 프로세스입니다. timeout=2 로 10회 돌리면 예외는 매번 2.01초에 뜨지만 고아 프로세스가 10개 쌓입니다. 여기서 멈춰도 됩니다. stdout 을 파일로 받거나 start_new_session=True 와 os.killpg 를 붙이면 둘 다 0개·0.00초로 떨어집니다.

YAML 파싱 차이, 따옴표 없는 값이 파서마다 달라지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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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따옴표 없이 적은 YAML 값은 파서를 바꾸면 다르게 읽힐까요. 같은 값 42개를 파서 5종에 넣어 대조했습니다. 다섯 곳이 모두 같은 값은 20개(47.6%)뿐이었습니다. PyYAML 6.0.3과 js-yaml 5.4.2만 놓고 보면 42개 중 20개가 다릅니다. 다만 version: 1.10 은 다섯 곳 전부 1.1로 읽습니다. 원인이 구현이 아니라 표기인 값은 파서를 바꿔도 그대로입니다.

oh my zsh 속도 개선, 플러그인을 지우면 빨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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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빈 설정에서 zsh는 0.010초에 뜨고, 플러그인 세 개를 얹은 현재 설정에서는 중앙 1.310초에 뜹니다. 131배이고, 하루에 셸을 30번 열면 39초입니다. 구문 강조와 자동 제안 플러그인을 통째로 들어내면 돌아오는 시간은 3.7ms입니다. 벽시계 1.310초의 0.28%입니다. 경계는 nvm 자동 로드 360ms와 완성 시스템 233ms입니다. 둘이 프로파일에 잡힌 629ms의 94%이고, 벽시계의 나머지 절반은 프로파일러가 세는 범위 밖입니다.

vimrc 기본 설정, 빈 파일이 끄는 vim 기능과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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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vimrc는 비어 있으면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설정을 적을수록 편해진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vim 8.2에서 옵션과 기능 37개를 조건 다섯 개로 대조하니 빈 .vimrc 파일 하나 때문에 15개가 후퇴했습니다. incsearch · wildmenu 가 꺼지고 scrolloff 는 5에서 0, history 는 200에서 50으로 내려갔습니다. 판단 기준은 vimrc에 무엇을 적었는가가 아니라 vim -c 'echo exists("#vimStartup#BufReadPost")' 가 1을 돌려주는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