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전기요금 누진제, 왜 8월보다 더 나올까?
3줄 요약 9월 1일부터 주택용 전기요금의 누진 구간 경계가 하계 기준 300·450kWh에서 기타계절 기준 200·400kWh로 되돌아갑니다. 단가는 그대로이고 경계만 움직입니다. 사용량이 같아도 청구액은 늘어납니다. 450kWh를 쓰는 집이 가장 크게 손해를 보고, 청구 기준으로 22,309원 차이가 납니다. 8월과 같은 요금을 내고 싶다면 9월에 45~50kWh, 하루로 나누면 1.5kWh 정도를 줄이시면 됩니다.